[카드뉴스] 도도맘 김미나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요…”

입력 2016-02-0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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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도도맘 김미나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요…”

지난해 강용석 변호사와 스캔들에 휩싸였던 도도맘 김미나 씨가 오늘 자신의 블로그에 ‘봉은사 예불-조용히 살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김 씨는 “실검 순위에 오를 때마다 가슴을 쓸어내린다.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며 “와인 컬렉션을 보여드릴까요? 인터뷰에 착장한 아우터 2000만원이라 했던 게 질타가 되던데”라며 고급 와인이 가득한 장식장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어 “요즘은 봉은사로 늦은 저녁과 새벽 두 번씩 예불 다니고 있다”며 “제발. 부디 조용히 살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김 씨는 어제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트위터에 “강용석 전 의원님, 새누리당은 이제 포기하고 공화당 어벤저스에 들어와 도도맘과 새정치를 합시다”라며 이름을 거론해 포털 검색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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