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가수 조덕배, 아내 '무고' 혐의로 재판행

입력 2016-02-02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홈플러스 대란’ 최대 90% 할인… 라면·참치·우유 가격이 ‘헉’

엑소 레이, 중국서 허리 부상… 어쩌다가?

20% 요금할인 가입자 확인 방법은?

“분유에 청산가리 넣겠다” 협박한 40대 결국…



[카드뉴스] 가수 조덕배, 아내 '무고' 혐의로 재판행

가수 조덕배(57)씨가 아내를 무고한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1일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조 씨는 아내를 허위로 고소한 혐의(무고)로 불구속 기소됐는데요. 조 씨는 아내와 저작권 양도 계약서를 함께 작성해 공증까지 받았지만, 이혼 소송 중이던 지난해 7월 아내가 해당 문서를 위조한 것처럼 고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꿈에', '나의 옛날이야기' 등의 히트곡을 낸 조씨는 1990년대 네 차례 마약 혐의로 적발된 데 이어 재작년 12월 대마초를 핀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50,000
    • +0.76%
    • 이더리움
    • 2,893,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55%
    • 리플
    • 2,101
    • +0.91%
    • 솔라나
    • 124,600
    • +3.49%
    • 에이다
    • 418
    • +3.98%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08%
    • 체인링크
    • 13,080
    • +4.39%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