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올해 초과 성장 무난할 전망…‘매수’-키움증권

입력 2016-02-02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2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올해 성장성과 수익성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했다.

조병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사업 계획으로 매출액 3.4% 성장한 15조1763억원을 발표했다”며 “별다른 매출 증가 모멘텀이 없던 지난해에도 5.4% 성장했다는 점에서 성장 전망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며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하지만 환율과 국제 유가 등을 고려하면 초과 성장 무난할 전망”이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PCC 부문은 배선권 확대를 통해 연간 800억원 이상의 매출 증가가 무난하고 수익성 부문은 노선 다양화에 기대를 걸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벌크 해운과 원자재 트레이딩 부문은 현대ㆍ기아차의 네트워크가 없는 지역으로 완성차 수송과 판매를 추진하고 있어 기타 유통 부문도 실적 개선이 유력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규복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64,000
    • -0.54%
    • 이더리움
    • 2,888,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750,000
    • -1.32%
    • 리플
    • 2,027
    • +0.4%
    • 솔라나
    • 118,300
    • -1.09%
    • 에이다
    • 386
    • +1.85%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5.18%
    • 체인링크
    • 12,440
    • +1.3%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