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 윤균상에 정체 발각 '최후결전 예고?'

입력 2016-02-02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의 정체가 발각됐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척사광(한예리 분)이 이성계(천호진 분)를 살해하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척사광은 이성계가 가마를 타고 이동한다는 첩보를 듣고 반으로 갈랐으나 그 안에 이성계는 없었다. 이에 척사광은 빠르게 도망쳤으나 무휼(윤균상 분)은 그의 눈을 보고 그가 척사광임을 단번에 알았다.

이에 무휼은 윤랑(척사광)을 미행하고 발각되자 정체를 묻는다.

척사광은 "무사님, 왜 저희를 미행하시죠?"라고 물었고, 무휼은 "어젯밤에 낭자였죠? 맞죠? 혹시 낭자가 척사광이에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척사광은 정체가 탄로날 것을 염려해 검을 빼려고 했고, 그 순간 "누구를 죽일 분은 아닌 것 같은데 너무 안 어울리잖아요"라는 무휼의 말에 흔들려 칼을 다시 집어넣었다.

한편, 척사광과 무휼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 가운데 최후의 결전이 펼쳐질 '육룡이 나르샤' 36회는 오늘(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33,000
    • -2.42%
    • 이더리움
    • 2,925,000
    • -4.97%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06%
    • 리플
    • 2,173
    • -7.69%
    • 솔라나
    • 126,300
    • -4.82%
    • 에이다
    • 416
    • -5.67%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0
    • -6.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60
    • -5.15%
    • 체인링크
    • 13,020
    • -3.7%
    • 샌드박스
    • 130
    • -5.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