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근혜 대통령, 김종인 축하 난 거절한 정무수석 질책… “받겠다”

입력 2016-02-02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힐링캠프, 4년 7개월 만에 종영…시청률 꼴찌, 씁쓸한 퇴장

방석호 아리랑TV 사장 ‘호화 출장’ 논란… “영수증 정산 실수일 뿐”

도도맘 김미나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요…”

WHO, 지카 바이러스 대해 비상사태 선포…여행 취소 가능할까?



[카드뉴스] 박근혜 대통령, 김종인 축하 난 거절한 정무수석 질책… “받겠다”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보내겠다고 한 생일 축하 난을 받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무수석이 합의된 법안조차 처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축하 난을 주고받는다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 정무수석이 정중히 사양한다는 뜻을 (더민주에) 전했다”며 “박 대통령이 나중에 이를 보고를 받고 크게 정무수석을 질책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축하난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더민주는 이날 오전 박 대통령의 64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난을 전달하려고 했으나, 청와대로부터 세차례에 걸쳐 거부당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40,000
    • -0.72%
    • 이더리움
    • 2,919,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1.19%
    • 리플
    • 2,163
    • -1.46%
    • 솔라나
    • 121,800
    • -2.64%
    • 에이다
    • 414
    • -1.66%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5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0.72%
    • 체인링크
    • 12,920
    • -1.52%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