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취약생활여건 개선 대상지 44곳 선정...올해 110억 지원

입력 2016-02-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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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지역발전위원회와 함께 올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새뜰마을사업) 사업대상지 44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농어촌 마을에 대해 주택정비, 옹벽·석축 등 재해방지시설, CCTV·가로등 등 방범시설, 화장실․상하수도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사업비를 지원해 농어촌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지역행복생활권 정책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지난해 12월부터 1월까지 지역발전위원회와 농식품부가 서류심사, 전문가와 함께 현장실사 및 종합평가 과정을 거쳐 확정했다.

선정된 곳에는 올해 국비 110억원을 지원하고 3년간 주민 생활여건을 개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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