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2차전지 사업부문 분할

입력 2016-02-03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코프로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 사업부문을 분할한다고 3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에코프로 회사명을 그대로 사용하며 대기환경 사업 등을 영위한다. 존속후 자본금은 75억4544만원이다.

분할설립회사는 에코프로비엠(가칭)으로 이차전지 핵심소재 관련 사업을 영위한다. 신설 회사의 자본금은 75억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00,000
    • -4.49%
    • 이더리움
    • 2,640,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5.3%
    • 리플
    • 1,737
    • -5.55%
    • 솔라나
    • 102,900
    • -7.3%
    • 에이다
    • 288
    • -10%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08
    • -9.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6.61%
    • 체인링크
    • 11,970
    • -5.23%
    • 샌드박스
    • 85.58
    • -8.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