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J제일제당, 4분기 실적부진에 ‘약세’

입력 2016-02-0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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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지난 4분기 실적부진소식에 장초반 하락세다.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CJ제일제당은 전일대비 5.01%(2만원) 내링 37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CJ제일제당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117억86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4.98%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2731억원으로 6.2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3.13% 증가한 411억1700만원을 기록했다.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실적이 NH투자증권의 기존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식품 부문의 경우 추석 관련 재고 반품에 따른 부정적 효과가 생각보다 컸고, 가공식품 부문의 경우 판촉비가 일회적으로 크게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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