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내연녀 근황, 서정희 반응 "인터넷으로 보도봤지만 마음 깊이 안 둬"

입력 2016-02-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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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출처=MBC '사람이좋다' 방송캡처)
▲서정희(출처=MBC '사람이좋다' 방송캡처)

서정희가 전 남편 서세원과 내연녀의 근황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5일 한 매체는 "서정희와 이혼 과정에서 내연녀 논란에 휩싸였던 서세원의 근황이 단독 포착됐다"며 타운하우스에서 서세원과 얼굴이 가려진 한 여성의 사진을 단독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서세원과 내연녀로 추정되는 여성과 갓난아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서정희 측은 5일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세원 관련 보도내용을 인터넷으로 봤다"며 "하지만 이제 서정희는 가슴 아픈 일, 괴로운 일들은 모두 잊고 새롭게 내 인생을 살기로 결심한 만큼 크게 마음을 두려하지는 않고 있다"고 속내를 전했다.

한편 서정희는 서세원과 지난해 8월 21일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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