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사건'이란? 이제훈, 조진웅 실종사건 파헤친다

입력 2016-02-05 2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10주년 특별기획 ‘시그널’(극본 김은희, 감독 김원석, 제작 에이스토리)이 블록버스터급 사건을 예고, 안방 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5~6일에 걸쳐 방송되는 ‘시그널’에서 극중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 분)이 과거의 형사 이재한(조진웅 분)의 실종사건의 진실에 한 발 더 다가가는 모습이 방영됐다.

경기남부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검거한 이후 기별 없던 무선이 다시 시작되면서 또 한 번 과거가 바뀌게 되고 이를 알게 된 해영은 불안감에 휩싸인다. 해영이 과거가 바뀐 걸 알게 된 날 의문의 납치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해영과 재한의 특별한 공조수사가 또 한 번 펼쳐지게 된다.

실제사건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로 진행되는 ‘시그널’은 지난 주 경기남부 연쇄살인 사건에 이어 새로운 사건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주에 다루게 될 사건은 ‘대도 사건’. 미제 사건이라 하지만 단순 절도사건을 왜 ‘시그널’의 장기 미제 전담팀이 다루게 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블록버스터급 장면이 보여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버스와 탑차가 폭파되며 엄청난 화염이 치솟는 장면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경찰을 불신하는 해영에게 격앙된 목소리로 다그치는 수현(김혜수 분)과 “이 무전은 시작되지 말았어야 했어요”라고 전하는 재한의 자조 섞인 목소리를 통해 수현과 해영에게 닥칠 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재한의 실종 사건에는 어떤 배후가 숨겨져 있는지, 어떤 사건을 통해 과거가 바뀌게 되는지, 왜 재한은 무전이 시작되지 말았어야 했다고 자책하는 지는 6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4,000
    • +3.26%
    • 이더리움
    • 3,007,000
    • +6.37%
    • 비트코인 캐시
    • 797,500
    • +8.36%
    • 리플
    • 2,073
    • +3.7%
    • 솔라나
    • 122,600
    • +5.51%
    • 에이다
    • 398
    • +4.19%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20.29%
    • 체인링크
    • 12,880
    • +6.27%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