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 7일 김현주 복수 정점 찍는다…2회 연속 방송

입력 2016-02-07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인있어요’ 김현주의 복수가 정점을 찍는다.

7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 연출 최문석)에서는 천년제약의 피해자와 아버지를 대신해 복수에 나선 도해강의 통쾌한 활약이 펼쳐진다.

인자하기만 했던 최 회장(독고영재 분)은 해강의 본심을 알고난 후부터 자신의 죄를 덮고 천년제약을 살려야한다는 이기심에 포악한 속내를 드러낸다. 해강과 최 회장은 진실과 매수를 무기로 한 싸움을 끝도 없이 계속하고, 해강의 진실 앞에 결국 최 회장은 해강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실토한다.

민태석(공형진 분)과 최 회장의 팽팽한 기싸움도 이어질 예정. “살려달라”며 기만적 구걸을 하는 태석에게 최 회장은 냉정하기만 하고, “도대체 넌 뭐야”라고 묻는 최 회장에게 고백하는 원한의 가족사에 이용만 당하던 최진리(백지원 분)는 충격에 빠진다.

궁지에 몰린 태석은 최 회장에게 문자를 남기고, 이를 본 최 회장은 심근경색으로 쓰러진다. 아버지의 추한 과거의 결말을 눈 앞에서 확인하는 최진언(지진희 분)은 형언할 수 없는 아픔 속에 아버지의 곁을 지킨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해강은 최 회장의 병실을 찾고, 이후 세 사람 사이에 예상 못한 반전이 일어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2,000
    • -2.37%
    • 이더리움
    • 3,112,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36%
    • 리플
    • 2,087
    • -3.11%
    • 솔라나
    • 130,800
    • -2.75%
    • 에이다
    • 381
    • -3.54%
    • 트론
    • 477
    • +2.58%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3.08%
    • 체인링크
    • 13,150
    • -3.24%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