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순위’ 포털 실시간 검색어 오른 배경은?

입력 2016-02-08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순위’ 포털 실시간 검색어 오른 배경은?

‘영화순위’가 8일 오후부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고 있다.

이날 ‘영화순위’가 검색어 상위에 오른 것은 사람들이 최신 극장 개봉영화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명절 당일 고향집을 다녀오거나 제사를 지낸 뒤 남은 연휴 여가시간을 즐기기 위해 영화를 고르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귀경 상황 등을 반영하는 고속도로 교통지도를 보면 이날 오후를 기점으로 귀경행렬 교통정체가 극심해지기 시작했다. 이날 본가를 떠나 남은 연휴 여가에 돌입한 이들이 많다는 얘기다.

한편, 이날 현재 개봉영화 순위 1위는 황정민, 강동원 주연의 ‘검사외전’이다. 검사외전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개봉 첫 주말인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231만7907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는 332만3059명을 기록하고 있다.

'쿵푸팬더3'는 55만290명(누적 247만5170명)으로 2위에, '앨빈과 슈퍼밴드:악동 어드벤처'는 7만390명(누적 8만1811명)으로 3위에, '캐롤'은 4만8877명(누적 6만6357명)으로 4위에, '최강전사 미니특공대:영웅의 탄생'은 3만2317명(누적 3만7560명)으로 5위에 올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3,000
    • +0.46%
    • 이더리움
    • 2,926,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4.12%
    • 리플
    • 2,037
    • +0.2%
    • 솔라나
    • 119,800
    • +0.67%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08
    • +0.25%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16.07%
    • 체인링크
    • 12,610
    • +1.37%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