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뇌종양으로 숨진 리틀싸이 전민우…싸이와 행복했던 모습

입력 2016-02-11 0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9일(현지 시간) 연변 현지 매체 조글로는 "전민우 군이 2월 8일 호흡곤란으로 연변병원에 급히 이송되여 구급치료를 받았으나 2016년 2월 9일 0시에 끝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뇌종양으로 투병했던 전민우 군은 리틀싸이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앞서 전 군은 2014년 뇌종양의 일종인 뇌간신경교종 판정을 받고 치료를 위해 고향인 중국 지린(吉林)성 옌지(延吉)를 떠나 한국으로 왔다. 사진은 지난해 2월 치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싸이를 만나 기념촬영하는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1,000
    • -1.11%
    • 이더리움
    • 2,984,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0.91%
    • 리플
    • 2,112
    • +1.1%
    • 솔라나
    • 125,200
    • +0%
    • 에이다
    • 392
    • -0.76%
    • 트론
    • 410
    • -0.97%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05%
    • 체인링크
    • 12,710
    • -1.01%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