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뇌종양으로 숨진 리틀싸이 전민우…싸이와 행복했던 모습

입력 2016-02-11 0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9일(현지 시간) 연변 현지 매체 조글로는 "전민우 군이 2월 8일 호흡곤란으로 연변병원에 급히 이송되여 구급치료를 받았으나 2016년 2월 9일 0시에 끝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뇌종양으로 투병했던 전민우 군은 리틀싸이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앞서 전 군은 2014년 뇌종양의 일종인 뇌간신경교종 판정을 받고 치료를 위해 고향인 중국 지린(吉林)성 옌지(延吉)를 떠나 한국으로 왔다. 사진은 지난해 2월 치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싸이를 만나 기념촬영하는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59,000
    • +1.93%
    • 이더리움
    • 3,177,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2.21%
    • 리플
    • 2,117
    • +0.86%
    • 솔라나
    • 133,800
    • +2.14%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462
    • -1.7%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0.71%
    • 체인링크
    • 13,450
    • +1.9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