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열애설 곽민정, 김연아와 찍은 사진 보니 ‘자매인가?’

입력 2016-02-12 1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곽민정 인스타그램)
(사진=곽민정 인스타그램)
곽민정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가 박세영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곽민정이 과거 김연아와 찍은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곽민정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연아와 함께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곽민정과 김연아는 피겨 화장을 한 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익살스러운 표정임에도 우월한 미모를 숨길 수 없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곽민정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최연소로 참가했고 2011년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여자 피겨 역사상 첫 동메달을 따냈다. 지난 2014년에 은퇴한 후 후진 양성에 전념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