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내달 11일 정기주총…윤부근ㆍ신종균ㆍ이상훈 사내이사 재선임

입력 2016-02-12 1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외이사에 김은미 교수 대신 박재완 전 장관 신규 선임

삼성전자가 윤부근 사장(CE부문장)과 신종균 사장(IM 부문장), 이상훈 사장(경영지원실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내달 1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올릴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3명 중 이인호 전 신한은행장과 송광수 전 검찰총장을 재선임하기로 했다.

또 김은미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대신 박재완 전 기재부 장관을 신규 선임하기로 했다

박 전 장관은 이명박 정부 시절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 장관, 대통령국정기획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성균관대학교 국정전문대학원 원장을 맡고 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1]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08,000
    • -2.5%
    • 이더리움
    • 2,884,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86%
    • 리플
    • 2,029
    • -2.41%
    • 솔라나
    • 117,700
    • -4.23%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10
    • -0.97%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1.68%
    • 체인링크
    • 12,320
    • -2.99%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