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송일국-박선영, 신분 뛰어넘은 사랑…‘애틋’

입력 2016-02-14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1TV ‘장영실’)
(사진=KBS 1TV ‘장영실’)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 속 송일국(장영실 역)이 박선영(소현옹주 역)과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을 그려냈다.

13일 방송된 ‘장영실’ 12회에서는 송일국이 신분 차이에도 불구하고 소현옹주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장영실은 김상경(세종 역)의 도움으로 면천해 신분이 상승했다. 이를 본 박선영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장영실은 간의 개발에 성공해 소현옹주와 천문 관측을 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현옹주는 “영실이 네가 어디 먼 길을 떠나게 된다면 저 나그네 별을 영실이 너로 여기고 바라야겠구나”라고 말했다.

소현 옹주가 그간 고마웠던 마음을 전하자 장영실도 그의 손을 잡는 등 애틋한 마음을 내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86,000
    • +4.14%
    • 이더리움
    • 3,021,000
    • +6.9%
    • 비트코인 캐시
    • 798,000
    • +8.57%
    • 리플
    • 2,075
    • +2.62%
    • 솔라나
    • 123,600
    • +7.29%
    • 에이다
    • 400
    • +4.17%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44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17.47%
    • 체인링크
    • 12,990
    • +6.65%
    • 샌드박스
    • 131
    • +8.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