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이사회 의장 이윤우 전 산은 부총재 선임 무산

입력 2007-05-31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 최대주주인 산업은행 이윤우 전 부총재가 대우증권 이사회 의장에 선임되지 못했다.

3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우증권은 지난 25일 주주총회 후 열린 이사회에서 김성태 등기이사를 대표이사 사장 및 이사회 의장으로 최종 선임했다.

당초 대우증권은 김성태 전 흥국생명 고문과 이윤우 산업은행 전 부총재를 각각 대표이사 사장 및 이사회 의장으로 내정하고 주총 승인을 거쳐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할 계획이었다.

이에 따라 대우증권은 당분간 김성태 사장이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고, 이윤우 전 부총재는 대우증권의 등기이사직만을 맡는 체제을 유지하게 될 전망이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4,000
    • -0.26%
    • 이더리움
    • 3,130,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1.1%
    • 리플
    • 2,138
    • +1.14%
    • 솔라나
    • 128,900
    • +0.7%
    • 에이다
    • 400
    • +0.25%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55%
    • 체인링크
    • 13,100
    • +0.85%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