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박해진 "2017년 여름 결혼? 진실은…"

입력 2016-02-16 0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치인트' 박해진(출처=WM컴퍼니 제공)
▲'치인트' 박해진(출처=WM컴퍼니 제공)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치인트' 주연 배우 박해진의 과거 발언도 새삼 화제다.

과거 박해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헤어진 지 오래된 친구가 있다. 과거에 약속을 했다. 2017년 여름, 서로에게 짝이 없다면 만나서 결혼하자고"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박해진은 "나는 그 친구와의 약속을 간직하고 있다. 2017년 그 장소에 그 친구가 다시 나온다면 바로 결혼하자고 프러포즈 할거다"라며 "만약에 그 친구가 아기 엄마가 돼 있더라도 나와 주었으면 좋겠다. 축복해주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최근 인터뷰에서 박해진은 "헤어진 후 친구로 지내다 '한 10년 후에도 서로에게 짝이 없다면 결혼하는 것도 괜찮겠다'고 했던 얘기"라며 "첫 사랑도 아니고, 완전히 연락이 끊겨서 다시 만날 그 날만을 기다리는 애틋했던 약속도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치인트'는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매주 월, 화 오후 11시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1,000
    • -0.21%
    • 이더리움
    • 2,907,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36,000
    • -0.12%
    • 리플
    • 2,091
    • -1.27%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0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3.37%
    • 체인링크
    • 12,990
    • -1.07%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