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해찬 “홍용표 장관 말대로라면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핵자금 제공”

입력 2016-02-16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집단 성폭행·동영상 유포’ 중학생 10명 징역형

방임 어머니, 큰딸 살해 암매장… 공범은 여자친구 3명

현대차, 3월 대졸공채 시작…“올해 정규직 1만명 채용”

치인트 서강준, 오늘 ‘프리허그’ 공약 이행…장소·시간은?



[카드뉴스] 이해찬 “홍용표 장관 말대로라면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핵자금 제공”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홍용표 통일부 장관을 향해 비판의 날을 세웠습니다. 최근 홍 장관은 개성공단 노동자 임금의 70%가 노동당에 상납되고 있고, 핵 개발에 쓰인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이날 이 의원은 “개성공단에 총 5억4000만달러가 들어갔는데, 그 중 5억2000만달러가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 들어갔다”며 “이것이 핵개발 자금으로 쓰였다면 결국 정부가 북한에 핵개발 자금을 제공한 것이 되는 것” 이라고 따졌습니다. 이와 함께 그는 노동당 자금문제를 보고하거나 파악한 적이 없다며 “무능하고 불성실한 자세로 임할 것이면 그만두라”고 질타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48,000
    • +0.16%
    • 이더리움
    • 2,89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78%
    • 리플
    • 2,090
    • -0.62%
    • 솔라나
    • 124,800
    • +0.32%
    • 에이다
    • 407
    • -2.4%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28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2.9%
    • 체인링크
    • 12,980
    • -0.54%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