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세실업, 올해 호실적 전망에 ‘강세’

입력 2016-02-1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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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이 올해도 탄탄한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분석이 잇따라 나오면서 강세다.

1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한세실업은 전일대비 7.38%(4400원) 오른 6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증시전문가들은 한세실업이 환율여건과 경쟁력 강화로 탄탄한 실적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장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1개월간 주식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19% 상승했으나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환율 여건 등 모든 것이 좋은 상황으로 중장기적으로 양호한 주가 흐름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어“글로벌 의류 OEM 시장은 신흥국과 경쟁 구도가 아니기 때문에 국가별 경합도가 낮고, 현지 생산 법인의 통화가치가 달러화 대비 지속적으로 절하되고 있어 생산비용이 크게 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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