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ISAㆍ해외주식전용펀드 이벤트 실시

입력 2016-02-16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하이투자증권
▲사진제공=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및 비과세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출시를 앞두고 ‘아이 세이 하이(I SAY HI)’ 이벤트를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SA 및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에 대해 상담 후 사전 예약 고객 15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하며 상품 출시 후 계좌 개설 완료 고객 1000명에게 5000원의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첫 거래고객(적립식 20만원이상, 거치식 300만원이상 불입 고객)에게는 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1300명에게 모바일상품권을 최대 3만원 제공한다. 두 가지 상품 이벤트 중복 적용이 가능하여 최대 6만5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ISA는 예금, 펀드, ELS 등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 담아 관리하여 만기시 상품의 총수익에 총손실을 차감하여 남은 순이익에 대해 최대 250만원까지 비과세되는 자산관리계좌다.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는 인당 3000만원 한도로 10년간 해외주식 매매 평가차익 및 환차익에 대해 비과세되는 상품으로 2017년 12월말까지만 가입할 수 있다.

하이투자증권 리테일총괄 이병철 상무는 “ISA와 비과세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의 등장으로 자산관리의 진검승부 시대가 열렸다”고 평가하면서 “하이투자증권만의 오랜 자산관리 노하우를 통해 투자자의 소중한 자산을 키워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8,000
    • +3.86%
    • 이더리움
    • 2,965,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99%
    • 리플
    • 2,029
    • +1.6%
    • 솔라나
    • 126,400
    • +2.43%
    • 에이다
    • 404
    • +0%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0.31%
    • 체인링크
    • 13,090
    • +2.03%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