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레이디스코드, 충원 없이 ‘3인조’ 활동… “힘든 시간 함께 극복해”

입력 2016-02-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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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티저 이미지(출처=레이디스코드 공식 SNS )
▲레이디스코드 티저 이미지(출처=레이디스코드 공식 SNS )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컴백 소식과 함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16일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 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레이디스 코드가 오는 24일로 새 싱글 앨범 발매일을 확정 짓고 전격 컴백한다"며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세 멤버는 얼굴을 맞대고 아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전 보다 성숙해진 분위기와 빛나는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간 남은 멤버들은 힘든 시간들을 함께 극복하며 열심히 컴백을 준비해 왔다. 이제는 때가 됐다고 판단했으며, 멤버 충원 없이 3인조로 활동에 나선다"며 "이를 위해 최고의 제작 스태프들이 모여 새로운 출발에 힘을 쏟았다. 더욱 성장하고 달라진 레이디스 코드의 유니크한 변화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의 지난 2014년 싱글 '키스 키스'(Kiss Kiss) 이후 2년여 만에 컴백한다. 불의의 사고로 멤버 리세와 은비를 떠나보낸 레이디스코드는 멤버의 추가 영입 없이 소정과 애슐리, 주니 3인조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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