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유류세 인하” 요구에 꿈쩍 않는 정부

입력 2016-02-17 1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원유 가격 하락에 따른 혜택이 소비자에게 돌아가지 않고 정부의 세수만 불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현시점에서 유류세 인하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정부는 휘발유ㆍ경유에서만 24조원의 유류세를 거뒀는데 이는 2013년 17.9조원, 2014년 19.4조원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48,000
    • +0.08%
    • 이더리움
    • 2,92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5%
    • 리플
    • 2,052
    • +0.64%
    • 솔라나
    • 120,100
    • -0.83%
    • 에이다
    • 391
    • +2.89%
    • 트론
    • 408
    • +0.25%
    • 스텔라루멘
    • 23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3.77%
    • 체인링크
    • 12,550
    • +1.54%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