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골프장 보유 위해 투자

입력 2007-06-01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그룹이 골프장 보유를 위해 나섰다.

SK(주)는 1일 문화 및 운동관련업종인 아일랜드(주)의 지분 50%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SK는 "SK인천정유가 10억원을 투자해 아일랜드의 지분 50%를 보유키로 하고 계열사에 편입시켰다"고 설명했다.

SK 관계자는 "그동안 그룹이 보유하고 있던 골프장이 없었다"며 "아일랜드의 지분을 확보함에 따라 추후 경기도 일대에 부지를 마련한 후 골프장을 건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SK그룹은 지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비업무용 토지 처분에 따라 보유 중이던 골프장을 처분한 바 있다.

SK(주) 관계자는 "그동안 다른 골프장의 회원권만 가지고 있어 예약 등을 하는데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며 "골프회원권 보유 비용과 골프장을 새로 건립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의 차이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39,000
    • -1.58%
    • 이더리움
    • 3,090,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15%
    • 리플
    • 2,115
    • -2.4%
    • 솔라나
    • 129,100
    • -0.15%
    • 에이다
    • 401
    • -0.74%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4.29%
    • 체인링크
    • 13,150
    • +0%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