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왕’ 강훈 대표, 아이돌과 함께 광고모델로… “올해 500개 이상 매장 목표”

입력 2016-02-18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망고식스)
(사진제공=망고식스)

할리스, 카페베네의 성장을 이끌며 커피왕이란 별명을 얻은 망고식스 강훈 대표가 최근 신규브랜드 커피식스 미니와 쥬스식스 홍보를 위해 직접 모델로 나서 가수 육성재와 함께 광고 촬영을 했다.

18일 망고식스에 따르면, 광고에서 강 대표는 아이돌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각각 커피와 쥬스를 들고 전문성과 신선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커피식스미니, 쥬스식스는 망고식스가 마케팅 및 R&D사업에 대한 MOU협약을 맺고 지원하는 ㈜KJ마케팅이 지난해 10월 론칭한 테이크아웃 전문 디저트 브랜드다.

두 브랜드는1000원대에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커피, 100% 생과일을 주스를 공급하며 급성장 중이다.

지난해 10월 론칭해 한 달 여 기간 동안 70건의 가맹 계약을 체결했으며, 1월에만 100개 매장에 대한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

5평 규모의 테이크아웃 전문 소규모 매장인 것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독립 매장, 전문화된 두 브랜드를 병합한 매장, 숍인숍 등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약 90%가 두 브랜드의 병합매장으로 계약되고 있어 이번 광고는 두 브랜드의 조합처럼 커피의 전문성을 어필하는 강훈 대표와 생과일 쥬스의 신선함을 부각시켜 줄 수 있는 아이돌 스타 육성재가 동반 등장한다. 광고는 3월부터 온〮오프 라인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강 대표는 “두 브랜드는 창업 비수기인 겨울에도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올해 500개 이상의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1,000
    • -1.52%
    • 이더리움
    • 3,107,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65%
    • 리플
    • 2,129
    • -2.43%
    • 솔라나
    • 130,000
    • +0.15%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4.09%
    • 체인링크
    • 13,210
    • +0.23%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