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완다 서울거리 선분양 완판...삼성전자 등 100여개 브랜드 입점 추진

입력 2016-02-18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프라이드가 중국 완다그룹과 연길시에 조성중인 '완다 서울거리' 상가의 일반 분양을 개시한다.

뉴프라이드는 18일 완다 서울거리 내 상가 약 250여 개 점포(50%)의 선분양이 완판됐다고 밝혔다. 잔여 물량 상가 250여 개 점포는 다음 달 초 서울 도산공원 사거리부근에 '완다 서울거리 홍보관'을 오픈해 일반 분양으로 모집한다.

최근 완다그룹이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분양한 완다 서울거리 내 아파트 약 1300세대는 49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00% 완판된 상태다.

뉴프라이드는 현재 완다 서울거리에 삼성, LG 가전을 비롯해 제일모직, SPA 등 패션, 외식, 뷰티, 미용을 아우르는 국내외 100여개 유명 브랜드들의 입점을 추진 중이다.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완다그룹과 '완다 서울거리'의 상환경 및 일반분양 유치 등에 필요한 세부사항들의 협의를 끝마칠 예정"이라며 "현재 준공이 완료된 아파트 및 상가에 대한 선분양이 조기완판 되버린 탓에, 일반 분양 물량에 대한 문의가 지속되고 있어 홍보관 오픈 일정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다 서울거리'는 중국 완다그룹이 연길시 55만㎡(16만6,375평) 부지에 주거공간, 상업공간, 문화공간 등 복합테마파크로 건설하는 '연길 완다광장' 내부에 조성된다.

총 5만㎡(1만5125평)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9월 9일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프라이드는 완다그룹과 체결한 계약에 따라 '완다 서울거리'의 운영권을 비롯해 모든 상가 입점자들을 유치할 자격과 권리를 갖고 있다.


대표이사
Thomas Park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1.26] 주요사항보고서(소송등의제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50,000
    • -1.86%
    • 이더리움
    • 2,93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2.41%
    • 리플
    • 2,175
    • -0.68%
    • 솔라나
    • 125,200
    • -1.8%
    • 에이다
    • 416
    • -0.95%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1.99%
    • 체인링크
    • 13,050
    • -0.91%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