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박보영, 기습 뽀뽀에 “이래도 되나?”

입력 2016-02-1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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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net 방송화면 캡처)
(출처=Mnet 방송화면 캡처)

‘위키드’ 박보영이 6살 남자아이의 기습 뽀뽀에 당황했다.

18일 첫 방송된 Mnet '위키드'에서는 창작동료대전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영은 멘토쌤들 중 가장 먼저 아이들과 만났다. 박보영은 30분 안에 아이들의 마음 얻기에 도전하던 중 6살 남자 아이가 입술에 뽀뽀를 하자 깜짝 놀랐다.

박보영은 “입에 뽀뽀해 당황했다. 6살이라 난 괜찮은데 정서적으로 괜찮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만남의 시간이 끝난 뒤 진행된 인기투표를 결과 박보영이 1위를 차지했고, 타이거 JK가 2위를 차지했다. 아이들이 반가운 반응을 보였던 유연석은 예상 외로 꼴찌인 3위를 했다.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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