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결제, 소셜쇼핑ㆍ페이코 확대 수혜주…‘매수’-이베스트증권

입력 2016-02-19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증권은 19일 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올해 성장성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성종화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26% 고성장했으나 영업이익률은 1.2%P 악화되면서 영업이익의 절대규모는 전년대비 평범한 수준에 그쳤다”며 “이는 소셜쇼핑 신규 연동 및 비중 확대를 위한 공격적 마케팅 정책, 페이코 관련 인프라 투자 등에 따른 과도기적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성 연구원은 올해 한국사이버결제의 수익성은 쇼셜쇼핑 활성화에 따라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올해는 소셜쇼핑 업체 결제액 증가 및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매출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로 매출 고성장은 물론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며 “특히 소셜쇼핑 신규 연동 및 취급고 비중 증가 지속에다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 확대 등으로 지난해 대비 40%이상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느덧 동사주가는 16E EPS(주당순이익) 기준 PER(주가수익비율)이 20배 초반 수준까지 하락함에 따라 고평가 논란은 해소되었다고 판단된다”며 “소셜쇼핑 신규 연동 및 비중 확대에 따른 기본적 고성장 지속에다 페이코 잠재력 감안 시 20배 초반대의 PER는 오히려 저평가 구간 진입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준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2,000
    • -1.51%
    • 이더리움
    • 3,091,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2.1%
    • 리플
    • 2,082
    • -1.79%
    • 솔라나
    • 129,600
    • -1.59%
    • 에이다
    • 378
    • -2.33%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
    • 체인링크
    • 13,080
    • -1.6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