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보험영업 수익성 개선 이어진다…‘매수’-KB투자증권

입력 2016-02-19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투자증권은 19일 삼성화재에 대해 보험영업의 수익성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원을 유지했다.

삼성화재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7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3% 하락했다. 지난해 연간 순이익은 7827억원으로 전년비 1.6% 줄었다.

유승창 KB투자증권 연구원은 “9월 삼성물산 관련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연간 순이익이 8520억원으로 전년비 5.9% 증가한다”며 “계절적 요인으로 자동차보험손해율 상승이 예상보다 컸던 것이 실적 부진에 영향을 미쳤으나 구조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저축성보험의 연납화 보험료 감소로 전체 신규 연납화 보험료가 전년대비 8.2%

감소했지만 보장성보험 판매가 증가하면서 신계약마진율이 지난해보다 2.8% 이상 개선됐다“며 ”보유계약가치도 소폭 올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화재의 보험영업 수익성은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개선 추세에 있다”며

올해 예상 순이익은 9405억원 수준으로 가격 자율화와 규제완화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3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28,000
    • +9.33%
    • 이더리움
    • 3,076,000
    • +9.47%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6.72%
    • 리플
    • 2,188
    • +16.2%
    • 솔라나
    • 130,500
    • +15.28%
    • 에이다
    • 409
    • +11.14%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2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17.36%
    • 체인링크
    • 13,230
    • +11.18%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