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 자회사, 中 국영투자기관과 벤처 발굴 사모펀드 조성

입력 2016-02-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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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100% 종속회사인 SFH가 중국 상하이 시정부의 국영투자기관 ISPC(International Sourcing Promotion Center China)와 벤처 스타트업 발굴 관련 사모펀드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펀드 조성 금액은 100만달러(원화 1000억원)이다.

회사 측은 “국내외 벤처기업 또는 스타트업의 중국 내 사업수행시 투자와 제반 업무 협조, 중국 내 유관회사와의 제휴 등을 위한 펀드”라며 “SFH가 벤처와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ISPC가 중국 내 투자와 운영지원을 맡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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