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중교통 국제정책포럼 개최...APEC 교통카드 추진방안 논의

입력 2016-02-21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와 대중교통포럼은 '대중교통 이용의 교통기본 권리 및 복지'라는 주제로 23일 제6차 대중교통 국제정책포럼을 The-K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국토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중교통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개회식 및 3개 분과, 그리고 1개 특별 분과로 구분돼 진행된다.

특히 이번 회의는 아비사이 시더(Avishai Ceder) 오클랜드대학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국내외 교통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해 주제 발표에 따른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중 3개 분과에선 IT 기반 수요대응형 대중교통 서비스, 대중교통(철도‧버스) 요금 환급 방안, 스마트카드 및 프리미엄 버스를 통한 버스서비스 혁신 방안에 대해 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실시된다.

특별 분과에서는 APEC 교통카드 실현을 위한 제1차 APEC 교통카드 실무 T/F 회의가 진행된다.

여기선 중국,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교통카드 관계자가 참석해 'APEC 교통카드 정의 및 적용범위, 기술적 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38,000
    • -2.44%
    • 이더리움
    • 2,872,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99%
    • 리플
    • 2,018
    • -2.65%
    • 솔라나
    • 117,200
    • -4.25%
    • 에이다
    • 378
    • -2.58%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1.73%
    • 체인링크
    • 12,280
    • -3.31%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