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위아, 디젤엔진 투자 소식에 ↑

입력 2016-02-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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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가 디젤엔진 공장을 신설한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현대위아는 전거래일 대비 7.14% 오른 1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9일 현대위아는 서산 오토밸리의 부지를 활용해 디젤엔진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2651억원으로, 2014년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9.31%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해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투자가 끝나면 올해 매출 대비 약 7~9% 수준(6000~8000억원)의 대규모 신규 매출원이 추가된다"며 "오는 2분기부터는 서산·멕시코 엔진 공장이 가동을 시작해 2018년까지 성장성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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