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는 ‘제1차 저축은행 여신심사분석사 보수과정 연수’를 실시하고 신규 분석사 16명을 배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여신심사분석사 연수는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천안시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저축은행 여신심사분석사는 개인과 기업에 대한 여신심사 시 신용상태와 사업성분석, 법률적 검토를 통해 대출시행여부를 결정하는 등 종합적인 심사업무를 담당하는 금융전문가다.
이순우 저축은행중아회 회장은 “여신심사분석사들이 저축은행의 부실여신 방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격증의 내실을 기하고 다양한 형태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