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FNC에서 C9엔터로 소속 변경...윤하와 한솥밥

입력 2016-02-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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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주니엘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
▲가수 주니엘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

주니엘이 윤하, 정준영, 치타 등이 속해 있는 C9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C9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최근 주니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 활동은 물론 다방면의 활동을 아울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2년 ‘illa illa(일라일라)’로 데뷔한 주니엘은 깜찍한 외모와 노래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발표한 '나쁜 사람', '귀여운 남자', '연애하나 봐' 등이 인기를 얻으면서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았다.

주니엘은 수준급 기타 실력은 물론 작사, 작곡에도 두각을 나타냈고, FA로 나왔을 때 여러곳에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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