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이희준이 자꾸 클럽가자한다” 발언 화제…클럽 거래의 사연은?

입력 2016-02-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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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피리부는 사나이’에 출연하는 조윤희의 이희준에 대한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조윤희와 이희준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희는 "이희준이 클럽에 꽂혔다. 자꾸 클럽에 가자고 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희준은 "내가 그런 곳에 안 다닌다. 원래 어렸을 때부터 바른 생활 사나이였다. 학창시절에도 늘 반장, 부반장을 하고 전교에서 4등을 할 정도로 공부만 했다"며 해명에 열을 올렸다.

이어 이희준은 "최근에 스타일리스트를 따라서 클럽에 갔는데 재밌어서 한 달 동안 거기서 살다시피 했다"며 "조윤희에게 유기견 봉사 활동을 같이해줄 테니까 클럽에 같이 가자고 거래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달 7일 첫방송하는 tvN ‘피리부는 사나이’는 조윤희와 신하균 유준상 등이 출연해 손에 땀을 쥐는 협상극을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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