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문종원, 영락제 역으로 첫 등장... 유아인과 대립 '미친 존재감'

입력 2016-02-23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과 영락제의 첫 만남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문종원은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1회에서 영락제 역으로 등장해 이방원(유아인 분)과 날선 대립각을 세우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그는 3분도 채 안되는 등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영락제의 존재감을 드러내 시청자로부터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락제는 훗날 명의 3대 황제가되는 인물로 이방원과 다른 듯 비슷한 배경을 가진 인물이다. 영락제 역을 연기한 문종원은 뮤지컬 배우로 '노틀담드파리', '레미제라블', '베르테르' 등에 출연했으며 제7회 더 뮤지컬 어워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23일 방송될 '육룡이 나르샤' 42회에서 명나라 사신으로 가는 이방원과 영락제의 날선 대립구도가 그려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5,000
    • -2.37%
    • 이더리움
    • 2,979,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77%
    • 리플
    • 2,107
    • -0.99%
    • 솔라나
    • 125,400
    • -2.03%
    • 에이다
    • 388
    • -3.48%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19%
    • 체인링크
    • 12,650
    • -2.92%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