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엇갈린 희비 쌍곡선

입력 2007-06-05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의 저가항공사 진출 결정에 아시아나항공과 주가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대한항공은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으나 아시아나항공은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16분 현재 대한항공은 사흘만에 반등하며 전일보다 0.96% 오른 5만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아시아나항공은 1.44% 하락한 9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 이어 이틀째 약세를 기록중이다.

대한항공은 전일 2010년경 운항을 목표로 저가항공사 설립 추진을 밝혔다.

증권사들은 이에 대해 프리미엄 항공사로서의 정체성 확립, 저가수요 부문에 대한 수익성 개선, 항공산업의 구조개편 등이 기대된다며 일제히 긍정적 분석을 내놨다.

반면 아시아나항공은 "구체적으로 저가항공사 진출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며 상대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3,000
    • +0.8%
    • 이더리움
    • 3,000,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6.31%
    • 리플
    • 2,064
    • -3.33%
    • 솔라나
    • 126,700
    • +2.18%
    • 에이다
    • 399
    • +1.27%
    • 트론
    • 408
    • +2.26%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2.86%
    • 체인링크
    • 12,870
    • +2.22%
    • 샌드박스
    • 132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