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태도 논란에는 묵묵부답…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좋아요’ 눌러

입력 2016-02-2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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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장현승 (출처=장현승 인스타그램 )
▲비스트 장현승 (출처=장현승 인스타그램 )

비스트 장현승이 태도 논란에는 묵묵부답인 가운데 SNS계정에서는 활동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3일 오후 장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해외 아티스트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과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의 사진 등 3장의 사진에 좋아요 표시를 눌렀다.

팬들은 장현승에게 태도 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고 있지만, 장현승은 이를 무시한 채 사태에 관해서는 침묵하면서 SNS 활동을 하고 있어 팬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졌다.

한편, 20일 자신을 비스트 팬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장현승의 태도를 지적했다. 장현승은 그동안 무대에서 불성실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무단으로 스케줄에 불참했다. 이에 대해 장현승과 소속사는 현재 아무런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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