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방송 중 민망 노출… 발차기하다 가랑이 찢어져 ‘깜놀’

입력 2016-02-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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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김혜성(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배우 김혜성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 중 굴욕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혜성은 지난해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렸을 때 태권도를 했다. 부산에선 잘했다. 내 체급에서 1, 2위도 했는데 유독 큰 대회랑 인연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MC들은 시범 요청에 김혜성은 자리에서 일어나 발차기 시범을 보였고 그 순간 바지가 찢어지며 빨간색 팬티가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헤성은 스스로 "와옹와옹와옹와옹"효과음을 넣으며 "저 당당해요"라고 말했지만 이내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23일 경기 파주경찰서는 불법 레이싱 끝에 배우 김혜성 차량을 들이 받아 김씨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특례법 위반 및 공동위험행위)로 엄모(28)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앞서 엄씨는 지난해 9월26일 오전 0시50분께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의 한 자동차극장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아우디 S3를 몰아 도로 갓길에 주차돼 있던 김혜성의 카니발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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