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신용등급 잇따라 상향 조정

입력 2007-06-05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신평 이어 한신정도 신용등급 AA+로 상향

S-Oil이 국내 신용평가기관들로부터 잇따라 신용등급 상향조정을 받고 있다.

S-Oil은 5일 "지난 달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신용등급을 AA+로 상향조정 받은데 이어 한국신용정보도 S-Oil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S-Oil은 "한국신용정보와 한국신용평가는 자사주 매각 완료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및 정제마진의 강세 지속으로 인한 영업실적의 호조 등을 고려해 신용등급을 AA에서 한 단계 오른 AA+로 상향 조정했다"며 "AA+ 등급은 최고 신용등급인 AAA 바로 아래 등급으로 전반적인 채무 상환능력이 매우 높아 투자 위험도가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용등급 상향 조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S-Oil의 기업가치를 다시 한번 검증받게 됐다"며 "향후 자금 조달시 금융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9]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4,000
    • -2.02%
    • 이더리움
    • 2,985,000
    • -4.72%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2.59%
    • 리플
    • 2,078
    • -2.58%
    • 솔라나
    • 122,900
    • -4.65%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91%
    • 체인링크
    • 12,630
    • -4.03%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