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A~Z] 만능통장? 원금 손실 가능성 있어

입력 2016-02-24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 달 14일 도입되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만능통장'이라고 불리지만 원금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ISA는 예·적금,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환매조건부채권(RP),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등이 포함돼 있다. 고수익을 낼 수 있는 반면 원금 손실 위험성이 높은 상품들도 있다. 일례로 최근 ELS 상품이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 폭락으로 원금손실 구간에 진입해 논란이 일었다.

ISA는 여러 금융상품을 포함하는 대신 한 가지 상품에 100% 투자할 수 없다.

최근 일임형 ISA 계좌 운용이 가능하게 된 은행도 마찬가지다. 단일 금융상품 투자한도는 30%, 동일유형 상품 투자한도는 최대 50%(펀드는 최대 100% 가능)다. 예·적금은 최대 50%까지 투자할 수 있다.

원금 손실 위험성이 높은 상품에도 분산 투자가 이뤄진다는 얘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35,000
    • -0.84%
    • 이더리움
    • 3,182,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21%
    • 리플
    • 2,085
    • -2.25%
    • 솔라나
    • 133,500
    • -1.4%
    • 에이다
    • 389
    • +0%
    • 트론
    • 464
    • +2.43%
    • 스텔라루멘
    • 250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1.08%
    • 체인링크
    • 13,630
    • +0.22%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