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스페인과 LNG터미널 운영기술 협력

입력 2016-02-2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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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석(오른쪽) 가스공사 생산본부장이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액화천연가스(LNG) 기지에서 클라우디오 로드리게스 ENA사 LNG터미널 대표와 운영기술 관련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고수석(오른쪽) 가스공사 생산본부장이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액화천연가스(LNG) 기지에서 클라우디오 로드리게스 ENA사 LNG터미널 대표와 운영기술 관련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액화천연가스(LNG) 기지에서 ENA 가스사와 LNG터미널 운영기술 관련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가스공사가 개발한 LNG터미널 운영기술수준 평가시스템을 활용해 기술을 서로 비교 평가하고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스페인뿐만 아니라 아시아, 미주 등의 글로벌 에너지기업과도 지속적으로 기술 협력을 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LNG터미널 운영과 보수분야 기술에 대한 상품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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