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 원하는 영상 골라보는 '멀티캠' 서비스

입력 2016-02-25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네이버)
(출처: 네이버)

네이버는 동영상 생중계 서비스인 브이(V)에서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개의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실시간 스트리밍 기술인 ‘멀티캠’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멀티캠은 인물, 카메라 각도 등에 따라 여러 대의 카메라로 촬영한 생중계 영상을 PC와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전환해가며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가 원하는 영상을 골라보며 재생 중 다른 영상으로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다.

첫 서비스로 다음 달 6일 서울에서 열리는 빅뱅 월드투어 ‘MADE’의 파이널 콘서트를 세계 각국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브이에 생중계 영상을 함께 관람 중인 다른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할수 있는 실시간 채팅 기능을 적용하는 한편 개별 영상의 VOD도 추후 제공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4,000
    • +0.2%
    • 이더리움
    • 2,902,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66%
    • 리플
    • 2,092
    • -0.52%
    • 솔라나
    • 124,900
    • +0.24%
    • 에이다
    • 408
    • -2.1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2.64%
    • 체인링크
    • 13,010
    • -0.54%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