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논란' 류준열 "무도 '못친소 월드컵'서 바비와 붙은 기분이…"

입력 2016-02-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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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류준열 인스타그램)
(출처=류준열 인스타그램)

'일베 논란' 류준열 "무도 '못친소 월드컵'서 바비와 붙은 기분이…"

류준열이 일베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최근 인터뷰에서 그룹 아이콘의 바비를 언급해 눈길을 샀다.

류준열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BC '무한도전' 특집 '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시즌2 후보에 오른 심경을 밝혀 눈길을 샀다.

류준열은 "TV를 잘 안 보는데 '무한도전'은 정말 즐겨본다. '못친소' 시즌1도 봤었는데, 시즌2에 내 사진이 걸리고 배틀을 했다고 하니 기분이 묘하더라"고 밝혔다.

'못친소 월드컵'에서 바비와 대결을 펼친 류준열은 "아이돌인 바비와 붙다니 뿌듯했다. '무한도전'에서 불러만 준다면야 나갈 의향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준열은 최근 일베 논란에 대해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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