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치인트 논란’ 순끼 “비슷한 엔딩에 강력 항의” 박해진 “촬영해놓고 왜 안 쓰나”

입력 2016-02-26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부터 은행 창구서도 자동이체 계좌 이동… 주의할 점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고경표·박보검·안재홍·류준열 ‘아들 딸 아빠 엄마’

‘나흘째 필리버스터’ 김경협 “실시간 국민 의견 반영”… 필리버스터 순서는?

썰전 전원책 “김정은 개XX 발언이후 국정원서 전화 왔다”



[카드뉴스] ‘치인트 논란’ 순끼 “비슷한 엔딩에 강력 항의” 박해진 “촬영해놓고 왜 안 쓰나”

tvN ‘치즈인더트랩’이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엔딩 스토리와 주인공 유정(박해진)의 촬영 분량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24일 원작자인 순끼는 “내가 바라는 건 원작과 다른 엔딩이었는데, 14회 촬영 직전이라며 비슷한 엔딩을 연출하려해 강력하게 항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인공 박해진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왜 촬영해놓은 분량을 쓰지 않는지 궁금하다”고 말했습니다. 치인트 이윤정 PD는 아직 이에 대해 해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5,000
    • +1.42%
    • 이더리움
    • 3,061,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2.28%
    • 리플
    • 2,179
    • +5.32%
    • 솔라나
    • 129,300
    • +4.36%
    • 에이다
    • 430
    • +8.31%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57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20
    • +2%
    • 체인링크
    • 13,380
    • +3.72%
    • 샌드박스
    • 136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