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개리-송지효, 운명적인 월요커플…"둘이 사랑에 빠지는거 아냐?"

입력 2016-02-28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런닝맨')
(출처=SBS '런닝맨')
'런닝맨' 개리와 송지효가 제주도로 미션을 위해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7개의 숟가락' 특집으로 7명의 멤버들이 추천한 맛집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미션 도중 가장 먼 제주도를 누가 갈지를 놓고 '런닝맨' 멤버들은 나무젓가락으로 제비뽑기를 했다. 그 결과 개리와 송지효가 제주도로 가는 멤버로 결정됐다.

개리는 송지효와 함께 제주도에 가는 멤버로 뽑히자 "진백림 씨 아웃!"이라며 월요커플의 재회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멤버들도 개리와 송지효를 언급하며 제주도에 폭설이 내리는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이 잘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돌아오는 비행기가 못 뜰 수도 있다는 소식에 "쟤네들 진짜 가서 사랑에 빠지는 거 아니야?"라며 "이건 진짜 신이 내려주신 커플"이라고 말했다.

송지효도 "요즘 제주도 갔다가 발목 묶인 사람들 많던데, 폭설이 내려서"라며 "오빠 우리 3일동안 갇히면 뭐할래요?"라고 말해 개리를 설레게 했다.

개리는 "무슨 뜻이야?"라며 "우리 여행간다고 생각하자. 제주도 바람이나 좀 쐐~"라고 노래를 흥얼거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5,000
    • -2.31%
    • 이더리움
    • 2,980,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0.39%
    • 리플
    • 2,111
    • -0.66%
    • 솔라나
    • 125,700
    • -1.64%
    • 에이다
    • 390
    • -2.99%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1.86%
    • 체인링크
    • 12,610
    • -3%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