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필리버스터 방청객 퇴장… 이유는?

입력 2016-02-29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작품·각본·남우주연·여우주연·남녀협연 ‘최악의 영화’ 5관왕

아카데미 시상식, 왜 '오스카상'이라고 부를까?

‘그것이 알고싶다’ 사바이 단란주점 살인사건, 범인들 마지막 말은?

“가격 오르기 전에 사두자”…라면 판매량, 일주일새 40% ‘껑충’



[카드뉴스] 필리버스터 방청객 퇴장… 이유는?

테러방지법 입법 저지를 위한 야당의 필리버스터 진행 도중 소란을 피운 방청객이 국회 경위들에 의해 퇴장 당했습니다. 어제 낮 12시21분께 발언을 시작한 더민주 이학영 의원이 토론 중 여당 의원들과 설전이 오가자 방청객이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본회의장 방청 시, 회의와 의사 진행에 방해가 되는 방청객은 퇴장조치 됩니다. 한편 야당의 필리버스터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 6시18분부터 25번째 주자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단상에 올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54,000
    • -1.86%
    • 이더리움
    • 2,855,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736,000
    • -3.29%
    • 리플
    • 2,003
    • -0.74%
    • 솔라나
    • 114,500
    • -2.22%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6.51%
    • 체인링크
    • 12,330
    • +0.33%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