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김풍 "난장판 요리, 주방 폐기물 수준 보여주겠어"

입력 2016-02-2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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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과 최현석이 '난장판 요리'를 예고했다.

29일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요리사 최현석과 웹툰 작가 김풍이 연예계에서 깔끔하기로 소문난 김범수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난장판 요리 대결을 펼친다.

김범수는 본인은 절대로 해볼 수 없을 법한, 주방을 마구 더럽히는 난장판 요리를 부탁했다.

그는 "최현석 셰프에 관심이 많이 간다. 주방 더럽히는 걸 안 좋아하다보니 (최현석을) 보면서 대리만족이 됐다"며 "특히 소금 뿌리기 퍼포먼스를 보고 싶다"고 촬영 당시 기대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풍은 "주방을 폐기물 수준으로 만들겠다"라고 선전포고를 해 지켜보던 이들의 기대를 모았다. 앞서 김풍은 '냉장고를 부탁해' 1주년 특집 편에서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수상한 바 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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