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정가은, 축의금 가장 많이 낸 사람 ‘송은이’… 얼마나 냈기에?

입력 2016-03-02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영자 (위), 정가은, 송은이(출처=tvN '택시' 방송 캡처 )
▲이영자 (위), 정가은, 송은이(출처=tvN '택시' 방송 캡처 )

모델 출신 배우 정가은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결혼식 당시 축의금 랭킹 1위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정가은은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진격의 신부’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오만석은 정가은에게 “축의금은 누가 제일 많이 냈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정가은은 “송은이 언니”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가은은 “송은이 언니는 오시지도 않고 매니저를 통해 100만원을 보냈더라”며 “예쁘게 손편지도 같이 보냈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정가은은 “제가 송은이 언니에게 전화를 걸어서 ‘언니, 돌려받지도 못할 거 왜 이렇게 많이 줬어?’라고 농담했다. 그랬더니 언니가 돌려 달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남편이 재벌 2세라는 등 결혼과 관련한 소문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3,000
    • -0.8%
    • 이더리움
    • 3,099,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14%
    • 리플
    • 2,088
    • -1.6%
    • 솔라나
    • 130,700
    • -1.73%
    • 에이다
    • 378
    • -2.58%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0.94%
    • 체인링크
    • 13,120
    • -2.09%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